단양초등학교 총동문회

    


제목: 가족과 함께한 노동동굴여행기
이름: 윤주


등록일: 2007-08-20 13:02
조회수: 3018 / 추천수: 861







가족과 함께 제천에서 40분  

단양군 노동리 "노동동굴" 여행을 했다





노동동굴은 동양에서는 최초의 수직동굴이다.  

1979년 천연기념물 제262호로 지정되었으며,

길이가 600m로 5억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불코뼈 화석과 희귀종의 동굴 생물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동굴의 총길이는 1,400m 정도이고 상ㆍ중ㆍ하층부로 크게 나눌 수가 있으며,

주굴은 40~60도의 급경사를 이루는 수직동굴로 되어 있다.








∴노동동굴은 수직동굴이라 아주 시원하다.

동굴 내부 온도가 15℃ 정도를 유지하고 있어 피서지로도 아주 좋다.







지형적으로 험하고 소백산맥과 남한강을 끼고있는

경상도와 충청도의 연결지로서 예전에는 의병들의 은거지와

군포공장의 역할을 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주굴은 40~60도의 급경사를 이루고 있어

마치 지하에서 등산하는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

여인의 유방을 연상케 하는 유방석, 손가락 형태의 손가락 바위, 다보탑 형상의 석순,
남성의 상징을 닮은 것 등, 다양한 종유석과 석순이 가득차 있어 신비스럽다.









차가운 기온차에 쿨픽스 랜즈는 김이설어 멋있는 사진으로 탄생했어요^^*






진흙을 부어 조각을 해 놓은 듯한 거대한 토굴 모습으로 투박한 시골 노인의

정취가 흠씬 묻어나며 30여 종의 자연 창조물이 깊고 깊은 자연동굴 속에서

새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는 곳이다.  



  



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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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식
좋은곳을 다녀 오셨네요 이 더위에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잘 보았습니다
2007-08-26
09: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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